| ▲산청군이 지난해 대형산불과 극한호우 등 연이은 재난 속에서도 중앙부처·경남도 등으로부터 총 27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사진=산청군) |
재난 대응 분야에서는 재해예방사업 실태점검 장려상,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수상 등을 통해 현장 중심 대응체계와 예방 행정을 인정받았다. 재난 이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정 기조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행정·재정 분야에서는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부문 1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 공유재산 총조사 장려 등을 달성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확인받았다. 관광·체육 부문에서는 동의보감촌의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선정, 도내 유일 지역관광 성장 지자체 지정, 경남도 평생학습대상 수상 등이 두드러졌다.
최근 산림청의 2026년 녹색자금 산림레포츠 정책사업 주관기관 선정과 2027년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유치 성공으로 체육관광 도시 도약 기반도 마련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한 성과”라며 “체감 변화 중심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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