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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이날 봉사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3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적성면 귀농귀촌협의회는 적성면으로 귀농·귀촌한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거 정착 초기 지역민들에게 받았던 도움에 보답하고자 꾸준한 일손돕기와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협의회는 이번 활동에 이어 오는 14일과 18일, 21일에도 마늘 수확 일손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6월은 지역 농가에 있어 가장 바쁜 시기 중 하나”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손 봉사에 나서주신 귀농귀촌협의회 임동성 지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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