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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 학생 화해중재원이 19일 올 상반기 학교폭력 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 및 연수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
시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체회의 및 연수에는 학부모 위원 19명, 교원 위원 15명, 전문 위원 15명, 소속 공무원 1명 등 총 5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에서는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에 따라 올 상반기 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사안에 대한 개요, 피·가해학생 조치 결과 등을 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이어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를 위한 심의위원회 불복사례 해설’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들에게 심의위원회 불복사례를 자세히 안내해 심의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정한 심의를 위한 전문성 함양 기회를 제공했다.
안광식 학생 화해중재원장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사안을 심의함에 있어 더욱 공정하고 신뢰있는 조치 결정을 통해 피해 학생의 보호와 가해 학생의 선도·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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