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월군 청사 전경 |
[프레스뉴스] 양승태 기자=강원 영월군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총 1천 387㎡ 규모로 조성되며 산모실, 영유아실, 간호사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료는 1주 기준 90만 원이며, 최대 4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영월군민 및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차등 감면 혜택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영월군민의 경우 영월군 내 의료기관에서 출산하면 100%, 영월군 거주 기간에 따라 60~80% 감면되며, 인근 지역(평창군, 정선군) 주민의 경우 이용료의 30%를 감면한다.
군 관계자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출산과 양육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공공산후조리원이 차질 없이 운영된다면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고, 영월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재정전문성 강화 위한 특강 및 정담회 개최
강보선 / 26.06.17

경기남부
안양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 출범
장현준 / 26.06.17

사회
광산구, 집중호우 대비 총력…호우피해 복구율 95% 눈앞
프레스뉴스 / 26.06.17

문화
순천시, 선교사가 남긴 한국 최초의 식물도감…플로렌스 여사와 함께 '야생화...
프레스뉴스 / 26.06.17

사회
“농번기 든든한 한 끼 책임진다” 영광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현장점검 실시
프레스뉴스 / 26.06.17

경제일반
혁신도시 상생 선도한 나주시, 2년 연속 전국 최고 성과
프레스뉴스 / 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