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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전경 |
6일 시에 따르면 공공산후조리원은 원뜰로 130(하소동)에 위치하며, 다둥이실, 장애인실, 특실 등을 포함해 총 13실 규모다.
서울에서 다수의 산후조리원을 운영해 온 ㈜다나씨엠이 운영을 맡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조리원에는 모유수유 전문가인 원장을 포함해 총 21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24시간 밀착 관리한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는 일반실 기준 2주 190만원으로 민간 조리원 대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천시에 5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산모의 경우 이용료 50% 감면을 적용하여 2주 95만원의 파격적인 이용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생아 돌보기 교육, 만들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피부관리사를 채용하여 산후 회복을 위한 피부 마사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피부 탄력 회복과 부종 완화,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전문 마사지 프로그램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함으로써 산모의 심신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해 출산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산모와 신생아가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개원 후에도 공공산후조리원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신경쓰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후조리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보건소 모자건강팀(☎ 043-641-32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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