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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지역 산업현장의 숙련 기술인을 발굴·예우하기 위해 8월 14일까지 '제2대 진주시 명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진주시) |
'진주시 명장' 제도는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오랜 기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탁월한 기술력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숙련 기술인을 선정해 예우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청 대상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한 기계설계·금형·금속재료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에 종사하는 기술인이다. 동일 분야 15년 이상 종사, 진주시 주민등록 후 3년 이상 거주, 관내 사업장 3년 이상 근무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읍면동장·관내 기업체의 장·관련 단체 및 업종별 협회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대한민국 명장 수상자 및 사무·행정·교육 등 생산현장과 무관한 직종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심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명 이내로 결정한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칭호와 함께 증서·인증패를 수여하고, 1인당 2년간 4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급한다.
신청서·추천서·보유기술설명서 등 첨부서류를 갖춰 진주시청 기업통상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진주시 동진로 155)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청 누리집(알림마당>고시공고) 또는 기업통상과 기업정책팀(055-749-8133)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제1대 진주시 명장에는 화훼장식 분야의 조미숙 대표가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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