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생계위기 주민 대상 식품꾸러미 지원 사업 개소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20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일시적 생계위기 주민에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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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20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일시적 생계위기 주민에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남해군) |
'그냥드림' 사업은 실직·부도 등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소득 증빙 없이 즉석밥·라면 등 식품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신분 확인과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작성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개소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읍·면 협의체 위원장, 자원봉사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장 군수는 식품 제공 및 이용 절차를 점검하고 이용객 대기 문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사업장은 남해군 푸드뱅크가 직영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하루 지원 한도는 30세트다. 문의는 남해군 푸드뱅크(055-860-388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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