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화의 중심 시화공단의 기억을 시민과 함께 기록하고 공유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산업화와 도시성장의 중심지였던 시화공단의 역사와 기억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2026 시흥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연계 시화공단 옛 사진 공모전’을 9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소장하고 있는 시화공단의 옛 사진을 수집해 산업 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6월 15일부터 시작돼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2010년 1월 1일 이전에 촬영한 시화공단의 옛 풍경과 기업 내부 모습 등 시화공단과 관련된 사진이다. 직접 촬영했거나 원본을 소장하고 있는 사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총상금은 100만 원 규모로 대상 30만 원, 최우수상 20만 원 등 모두 12명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액자로 제작하고 디지털화를 통해 전시와 기록화 사업에 활용된다. 또한 ‘시흥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사업의 주요 기록자료로 보존할 계획이다.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생활문화와 산업ㆍ자연환경 등 유ㆍ무형 자원을 활용해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삶을 연결하고 미래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주민 참여형 박물관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시화공단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요한 현장이자 시민들의 삶과 기억이 담긴 공간”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간직한 소중한 기록을 함께 공유하고 지역의 산업유산을 미래 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031-310-626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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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시흥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연계 시화공단 옛사진 공모전 포스터(사진=시흥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산업화와 도시성장의 중심지였던 시화공단의 역사와 기억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2026 시흥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연계 시화공단 옛 사진 공모전’을 9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소장하고 있는 시화공단의 옛 사진을 수집해 산업 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6월 15일부터 시작돼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2010년 1월 1일 이전에 촬영한 시화공단의 옛 풍경과 기업 내부 모습 등 시화공단과 관련된 사진이다. 직접 촬영했거나 원본을 소장하고 있는 사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총상금은 100만 원 규모로 대상 30만 원, 최우수상 20만 원 등 모두 12명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액자로 제작하고 디지털화를 통해 전시와 기록화 사업에 활용된다. 또한 ‘시흥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사업의 주요 기록자료로 보존할 계획이다.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생활문화와 산업ㆍ자연환경 등 유ㆍ무형 자원을 활용해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삶을 연결하고 미래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주민 참여형 박물관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시화공단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요한 현장이자 시민들의 삶과 기억이 담긴 공간”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간직한 소중한 기록을 함께 공유하고 지역의 산업유산을 미래 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031-310-626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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