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5월 가족 여행지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 추천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09: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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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어린이 행사 등 다채…부곡온천으로 온 가족 힐링
▲창녕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여행지로 우포늪과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를 추천했다. (사진=창녕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여행지로 우포늪과 산토끼노래동산, 우포곤충나라를 추천했다. 국내 최대 습지인 우포늪에서는 매주 일요일 우포늪생태관과 따오기복원센터에서 무료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산토끼노래동산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행사를 개최하며, 사계절 썰매장과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체험 명소로 인기가 높다. 인근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산토끼밥상’이 있어 편리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5월 31일까지 우포곤충나라에서 열리는 곤충 특별기획전을 통해서도 생태계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관광지 입장권과 산토끼밥상 영수증을 제시하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행의 마무리는 부곡온천 관광특구에서의 온천욕을 추천한다. 이곳은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며 키즈 테마 숙소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주말 여행객은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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