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공사 전 과정 관리 강화로 견실한 건설업체의 공정한 시장 참여 기회 확대 기대
![]() |
|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사진=경기도북부청)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가 도내 건설공사의 부실·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5월 28일부터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를 시공하는 건설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10곳에서 올해는 20곳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점검에서는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비롯해 직접시공 준수 여부, 건설기술인 배치 적정성 등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기존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와 연계해 공사 수행 단계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해 공공시설물의 안전과 품질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건설업 등록증·자격증 대여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견실한 건설업체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0곳의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통해 2건의 건설업 상호 대여 의심 사례를 적발해 고발 등 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 협치위원회 출범식 참석
강보선 / 26.11.03

국회
화성특례시의회,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홈 개막전 참석
프레스뉴스 / 26.11.03

경기남부
안산시, 공유 이동수단 즉시 견인 시행… ‘보행환경 확 달라졌다’
장현준 / 26.11.03

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전북도지사 만나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현안 논...
프레스뉴스 / 26.11.03







![[등록] 2026-10-30 14:11:02](/support/_updata/banner2/tl181977062_3879.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