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 |
경남도와 도교육청이 함양군을 비롯해 의령군, 창녕군, 거창군 등 4개군 교육지원청·지자체와 협업하여 신청한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 가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것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심화와 지역 소멸 우려에 대응하는 정책으로,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공공기관 등 지역 주체가 공교육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범지역에 지정되면 3년 동안 매년 30억 원의 특별교부금 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관련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범지역 중 선도지역은 3년간 운영 후에 교육부 종합평가를 거쳐 특구로 정식 지정될 예정이다.
‘경남 로컬유학 교육발전특구’에는 ▲지역의 특화된 교육자원을 활용한 공교육 혁신 ▲유학생을 유치하는 로컬유학 교육마을 조성 ▲인접 지역을 연합해 함께 교육 받는 캠퍼스형 공동학교 ▲경남의 1차 교육특구로 지정된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 모델과 연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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