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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안전 사고 예방(사진=함양군) |
군은 지난 5월 물놀이 지역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 발굴 후 조치하고 낡은 시설과 장비는 교체 및 정비했으며, 6월부터는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현장 상황 관리 및 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안의면사무소와 농월정에서 경상남도 사회재난과와 함께 여름철 수상 안전 관리를 위한 면담과 현장점검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여름철 함양군 내 계곡과 하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현장점검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및 구명조끼 착용 등에 대한 홍보를 지속해서 펼치고, 다슬기 채취 지역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예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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