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추진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6 05:16: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거창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27억 5천만원 규모의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 업체가 대상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 2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까지이다.

신청방법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인터넷 누리집(https://www.gnsinbo.or.kr)에서 보증상담 예약신청을 하고 예약날짜에 지점을 방문하거나, 비대면 진행을 원할 경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보증드림’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출 금융기관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새마을금고, 경남은행, 신한은행이다.

군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이내로 창업자금 및 경영안정자금 용도로 2년간 4%이내의 대출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의 50%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 누리집 새소식란이나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