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 RISE 여성족구단 창단식(사진=함양군) |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도의원, 안병명 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선수단 4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RISE 여성족구단’은 전국 단위 족구 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육성하고 여성 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해 창단됐다.
노창현 초대 단장을 중심으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창단 직후 팀은 지난 1일 열린 전국체전 경남도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진주팀과 접전을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3대2로 아쉽게 패하며 전국체전 대표 합류에는 이르지 못했다.
‘RISE 여성족구단’은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상남도 대표팀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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