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모악숨길’·시민문화체육공원 맨발길 인기
김제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힐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맨발걷기길이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자연 친화형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도심 속 일상형 맨발 길인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맨발산책로와 자연 속 체험형 힐링 공간인 모악산도립공원 황톳길을 연계해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건강한 걷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모악산도립공원 잔디광장 일원에 조성된 맨발걷기길은 최근 ‘모악숨길’이라는 새 이름을 입으며 자연과 감성을 담은 김제 대표 걷기 명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 숲·황토·계곡이 어우러진 모악산 ‘모악숨길‘
모악산 맨발걷기길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순환형 황톳길로, 기존 140m(폭 3.5.m) 구간에 400m(폭 1.8m)를 추가 연장해 2025년 총 540m 규모로 조성됐다.
울창한 숲 그늘 아래 조성된 황톳길은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으며, 인근 계곡과 등산로 하산길이 연결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는 하루 500여 명이 찾는 등 전국적인 맨발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모악숨길’은 건식·습식 황톳길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촉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족장과 황토볼 체험장, 습식 황토족욕장, 원목·통나무·호박돌·해미석 지압 체험장 등을 갖춰 단순한 산책을 넘어 오감 체험형 힐링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황톳길 주변에는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작은 정원형 경관을 연출하고, 걷는 동안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울창한 숲과 계곡, 다양한 체험시설이 어우러진 모악숨길은 맨발걷기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맨발걷기 명소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에서 방문한 김모 씨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좋은 길이 가까이에 있어 정말 좋다“며 “걷는 내내 숲과 계곡을 함께 느낄 수 있어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을 조성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 ‘모악숨길‘ 새 브랜드… 감성·스토리 더한 걷기 명소로
시는 최근 모악산 맨발걷기길에 ‘모악의 숨결과 기운을 느끼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아 ‘모악숨길‘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부여하고, 단순한 맨발길을 넘어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체류형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모악숨길 주변에 대형 레터링 포토존과 자연 소재 벤치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구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테마 공간도 오는 5월 중 조성할 예정이다.
생태주차장 산책로에는 수국 식재를 통한 ’수국수국길’을 조성해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하고, ‘개화문‘ 주변에는 그라스류 식재와 감성 포토존을 설치해 상징적인 경관 공간으로 연출할 예정이다.
잔디광장 입구에는 꽃으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꽃맞이길‘을 조성하고, 맨발걷기길 세족장 인근에는 사계절 머무를 수 있는 ‘쉼의정원‘을 마련해 걷기 전후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약속나무‘ 구간에는 서로 다른 두 나무가 함께 자라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의미를 담은 스토리 안내판을 설치해 함께 걷는 길의 따뜻한 의미를 전달했으며, 곳곳에 감성 문구를 배치해 걷는 즐거움과 소소한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시민 가까이에서 즐기는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
도심 속 시민 휴식공간인 시민문화체육공원 편백숲 일원 맨발산책로 역시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접근성이 뛰어나 일상 속 가벼운 운동과 산책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건강 증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시민문화체육공원과 모악산 맨발길을 각각 도심형·자연형 힐링 공간으로 특화해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걷기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 공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모악숨길과 시민문화체육공원 맨발길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쉼과 건강을 선물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모악산의 자연자원과 감성을 접목한 차별화된 걷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김제가 전국을 대표하는 힐링 걷기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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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주차장 앞 산책길('수국수국길') |
김제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힐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맨발걷기길이 시민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자연 친화형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도심 속 일상형 맨발 길인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맨발산책로와 자연 속 체험형 힐링 공간인 모악산도립공원 황톳길을 연계해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건강한 걷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모악산도립공원 잔디광장 일원에 조성된 맨발걷기길은 최근 ‘모악숨길’이라는 새 이름을 입으며 자연과 감성을 담은 김제 대표 걷기 명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 숲·황토·계곡이 어우러진 모악산 ‘모악숨길‘
모악산 맨발걷기길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순환형 황톳길로, 기존 140m(폭 3.5.m) 구간에 400m(폭 1.8m)를 추가 연장해 2025년 총 540m 규모로 조성됐다.
울창한 숲 그늘 아래 조성된 황톳길은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으며, 인근 계곡과 등산로 하산길이 연결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용객이 많은 주말에는 하루 500여 명이 찾는 등 전국적인 맨발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모악숨길’은 건식·습식 황톳길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촉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족장과 황토볼 체험장, 습식 황토족욕장, 원목·통나무·호박돌·해미석 지압 체험장 등을 갖춰 단순한 산책을 넘어 오감 체험형 힐링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황톳길 주변에는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작은 정원형 경관을 연출하고, 걷는 동안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울창한 숲과 계곡, 다양한 체험시설이 어우러진 모악숨길은 맨발걷기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맨발걷기 명소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입소문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에서 방문한 김모 씨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좋은 길이 가까이에 있어 정말 좋다“며 “걷는 내내 숲과 계곡을 함께 느낄 수 있어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을 조성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 ‘모악숨길‘ 새 브랜드… 감성·스토리 더한 걷기 명소로
시는 최근 모악산 맨발걷기길에 ‘모악의 숨결과 기운을 느끼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아 ‘모악숨길‘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부여하고, 단순한 맨발길을 넘어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 체류형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모악숨길 주변에 대형 레터링 포토존과 자연 소재 벤치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구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테마 공간도 오는 5월 중 조성할 예정이다.
생태주차장 산책로에는 수국 식재를 통한 ’수국수국길’을 조성해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하고, ‘개화문‘ 주변에는 그라스류 식재와 감성 포토존을 설치해 상징적인 경관 공간으로 연출할 예정이다.
잔디광장 입구에는 꽃으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꽃맞이길‘을 조성하고, 맨발걷기길 세족장 인근에는 사계절 머무를 수 있는 ‘쉼의정원‘을 마련해 걷기 전후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약속나무‘ 구간에는 서로 다른 두 나무가 함께 자라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의미를 담은 스토리 안내판을 설치해 함께 걷는 길의 따뜻한 의미를 전달했으며, 곳곳에 감성 문구를 배치해 걷는 즐거움과 소소한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시민 가까이에서 즐기는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
도심 속 시민 휴식공간인 시민문화체육공원 편백숲 일원 맨발산책로 역시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접근성이 뛰어나 일상 속 가벼운 운동과 산책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건강 증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시민문화체육공원과 모악산 맨발길을 각각 도심형·자연형 힐링 공간으로 특화해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걷기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 공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모악숨길과 시민문화체육공원 맨발길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쉼과 건강을 선물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모악산의 자연자원과 감성을 접목한 차별화된 걷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김제가 전국을 대표하는 힐링 걷기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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