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주요기관 현장방문.. 현장 중심 의정활동 시동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30 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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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위원장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담아 도민 체감형 정책 대안 마련할 것”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주요기관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김용성 위원장)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이천, 수원 등 주요 현장을 순회하며 ‘2026년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소관 산하기관 및 관련 시설의 운영 현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여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대안 마련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인 29일에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하여 기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도내 여성 및 가족 정책의 현장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위원들은 재단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청소년 지원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경기도 청소년 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위원들은 도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활동 지원 현황과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상담·복지 서비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소년 정책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견을 교환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여성과 가족, 그리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대안을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안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수렴된 소중한 제언들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기울여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심의에 내실 있게 반영되도록 발로 뛰는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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