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에 관한 제언
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은 25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대전시의 경우 사회복지시설이 총 519개소, 종사자 수가 총 3,970명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필요성과 사회복지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낮은 처우와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높은 이직률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과다한 육체노동과 정신노동 외에 감정노동까지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임금수준이 적정하지 못한 것은 전문성을 가지고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근로의욕 저하를 불러온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 의원은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임금수준 인상과 후생복지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수준의 보수에 도달하는 보수체계를 마련할 것 △건강검진비 지원·맞춤형 복지포인트 제공 등 안전한 근무환경과 장기근속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처우 개선방안을 모색할 것 △청년 복지사 등 중하위직급 실무 직원 중심의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문성과 자기계발을 지원해 줄 것을 제안했다.
| ▲ 신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 |
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둔산1·2·3동)은 25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대전시의 경우 사회복지시설이 총 519개소, 종사자 수가 총 3,970명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필요성과 사회복지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낮은 처우와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높은 이직률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과다한 육체노동과 정신노동 외에 감정노동까지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임금수준이 적정하지 못한 것은 전문성을 가지고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근로의욕 저하를 불러온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 의원은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임금수준 인상과 후생복지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수준의 보수에 도달하는 보수체계를 마련할 것 △건강검진비 지원·맞춤형 복지포인트 제공 등 안전한 근무환경과 장기근속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처우 개선방안을 모색할 것 △청년 복지사 등 중하위직급 실무 직원 중심의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문성과 자기계발을 지원해 줄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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