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의 일회용품 사용 Down 다회용품 사용 Up!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은 26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인 ‘1회용품 제로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는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환경부 장관을 첫 주자로 시작되어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성동구의회 김현주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텀블러, 장바구니 등과 같은 다회용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1회용품 제로가 되는 그날까지 광진구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은 다음 주자로 동대문의회 이태인 의장을 지목했다.
| ▲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 동참 |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은 26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인 ‘1회용품 제로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는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환경부 장관을 첫 주자로 시작되어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성동구의회 김현주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텀블러, 장바구니 등과 같은 다회용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1회용품 제로가 되는 그날까지 광진구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은 다음 주자로 동대문의회 이태인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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