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49 홍천형 고용 인센티브 사업」으로 도비 1억5천만원 확보
홍천군은 2024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시·군에서 지역산업 및 고용현황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여 제안하는 공모사업으로 홍천군은 「4049 홍천형 고용 인센티브 사업」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40대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을 때 사업주에게 급여의 50%까지 최대 80만 원씩 6개월간 고용 장려금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홍천군 소재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소기업과 홍천군에 주소를 둔 만40~49세인 근로자로 3년간 고용유지가 필수다.
홍천군은 3월 중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40대는 자녀양육과 노후준비 등을 위해 한창 열심히 일해야 할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지원 정책에서 소외받고 있다.” 고 말하며, “본 사업을 통하여 40대 정규직 일자리 확대와 유능한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 방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홍천군청 |
홍천군은 2024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시·군에서 지역산업 및 고용현황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여 제안하는 공모사업으로 홍천군은 「4049 홍천형 고용 인센티브 사업」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40대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을 때 사업주에게 급여의 50%까지 최대 80만 원씩 6개월간 고용 장려금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홍천군 소재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소기업과 홍천군에 주소를 둔 만40~49세인 근로자로 3년간 고용유지가 필수다.
홍천군은 3월 중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40대는 자녀양육과 노후준비 등을 위해 한창 열심히 일해야 할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지원 정책에서 소외받고 있다.” 고 말하며, “본 사업을 통하여 40대 정규직 일자리 확대와 유능한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 방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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