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범 경상남도의회 제2부의장, 태풍카눈 피해 현장 방문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3-08-11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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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으로 인한 진전면 피해지역 신속 복구 지시
▲ 강용범 경상남도의회 제2부의장, 태풍카눈 피해 현장 방문

강용범 경상남도의회 제2부의장이 10일,11일 양일 간 오후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현장 지역인 평암-둔덕간 지방도 1023호선 공사현장 및 진전천 등을 찾았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평암-둔덕간 지방도 1023호선 공사현장의 임시제방과 도로가 유실되고, 진전천의 제방 일부가 무너졌다.

평암-둔덕간 지방도 1023호선은 창원 진전면과 함안 군북면을 잇는 지방도로 도로가 협소해 확장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나 지연되고 있으며, 10일 현장방문 당시 도로유실로 인한 전주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이날 강 부의장은 공사현장관계자와 진전면, 경남도 관계자들을 현장에서 만나 “주민들의 통행에 위험이 없도록 유실된 도로와 제방을 신속하게 복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강 부의장은 구산,진동,진북,진전,가포,현동의 하천변을 일일이 직접 순찰하여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창원시에 태풍으로 인한 신속한 복구지원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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