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봉사활동 펼쳐
전남도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9일 영암군 서호면 성재마을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에 참여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남도의 대표적인 복지 시책으로 도내 22개 시‧군 및 297개 읍‧면‧동 단위 15~20여 명으로 대원을 구성해 취약가구의 소규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손남일 의원은 지역봉사단과 함께 노후 벽지·장판 교체 작업, 생활 폐기물 처리, 내부 청소, 정리‧정돈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손 의원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가까이서 살피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도민의 의견이 최우선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 ▲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봉사활동하는 손남일 의원 |
전남도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9일 영암군 서호면 성재마을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에 참여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남도의 대표적인 복지 시책으로 도내 22개 시‧군 및 297개 읍‧면‧동 단위 15~20여 명으로 대원을 구성해 취약가구의 소규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손남일 의원은 지역봉사단과 함께 노후 벽지·장판 교체 작업, 생활 폐기물 처리, 내부 청소, 정리‧정돈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손 의원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가까이서 살피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도민의 의견이 최우선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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