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문화위원회 송상조 의원, 제314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상조 의원(서구1)은 21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2차 본회의‘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영세기업에 대한 원활한 세무컨설팅 지원을 위한 사업 및 세무대리인 재능기부자 발굴을 촉구했다.
송상조 의원은 “부산의 영세기업에 대한 세무컨설팅 사업에 보다 적극적인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촉구한다”고 말하면서,“부산시에서 지원하는 기업에 대한 전문 컨설팅 사업은 지난 2022년도 말 기준 총 20여개 사업, 5천여 건이 넘는 실적을 가지고 있으나 영세사업자나 폐업위기 기업을 위한 사업은 아주 미미한 실정”이라며 실망과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부산시는 국세청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선정대리인제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제외하고는 영세사업자를 위한 부산시 만의 독창적인 지원사업이 없다”고도 지적했다.
송상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사회적 경제기업 등 영세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금신고에 대한 지원 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라며“부산시는 전통시장과 복지관, 사회적기업과 비영리단체 등 영세기업으로 찾아가는 세무 상담 서비스 사업을 발굴”하고 “세무·재무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끌어낼 수 있게 부산시 홈페이지와 부산지방세무사회·회계사회에 적극적인 홍보사업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상조 의원 |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상조 의원(서구1)은 21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2차 본회의‘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영세기업에 대한 원활한 세무컨설팅 지원을 위한 사업 및 세무대리인 재능기부자 발굴을 촉구했다.
송상조 의원은 “부산의 영세기업에 대한 세무컨설팅 사업에 보다 적극적인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촉구한다”고 말하면서,“부산시에서 지원하는 기업에 대한 전문 컨설팅 사업은 지난 2022년도 말 기준 총 20여개 사업, 5천여 건이 넘는 실적을 가지고 있으나 영세사업자나 폐업위기 기업을 위한 사업은 아주 미미한 실정”이라며 실망과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부산시는 국세청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선정대리인제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제외하고는 영세사업자를 위한 부산시 만의 독창적인 지원사업이 없다”고도 지적했다.
송상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사회적 경제기업 등 영세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금신고에 대한 지원 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라며“부산시는 전통시장과 복지관, 사회적기업과 비영리단체 등 영세기업으로 찾아가는 세무 상담 서비스 사업을 발굴”하고 “세무·재무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끌어낼 수 있게 부산시 홈페이지와 부산지방세무사회·회계사회에 적극적인 홍보사업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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