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0만 원 지원…친환경 교통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 앞장
구리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 이륜차 30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차량 1대당 최대 2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차량의 유형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상 구리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과 개인사업자, 지역 내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거나 사용을 종료한 후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3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할 때는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용으로 구매할 때는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과 세부 보조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오염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구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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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청 |
구리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 이륜차 30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차량 1대당 최대 2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차량의 유형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상 구리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과 개인사업자, 지역 내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거나 사용을 종료한 후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3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할 때는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용으로 구매할 때는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과 세부 보조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오염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구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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