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중랑구의회, 괴산군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 |
서울시 중랑구의회는 지난 2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 청천면을 찾아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해복구 지원에는 조성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 괴산군의회(의장 신송규) 의원 및 직원 14명이 함께 했다.
중랑구의회는 피해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수된 농경지 정리 등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호우피해 성금 5백만 원과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은 “바쁜 의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 길 오셔서 수해복구에 동참해 주신 중랑구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때에 나눠주신 사랑과 용기가 괴산군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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