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서초미술협회, 9.1.~11.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서 제23회 정기전 ‘예술로 그리는 삶의 지형도’ 개최
서울 서초구와 서초미술협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제23회 서초미술협회 정기전 ‘예술로 그리는 삶의 지형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로 그리는 삶의 지형도’ 전시회는 예술을 통해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대회화와 한국화를 비롯해 조각, 서예, 문인화, 공예, 디자인 등 작품 2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서초구민을 비롯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서초미술협회는 서초구에 거주하며 국내외 화단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4년 창립 이후 지역 미술문화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현재 3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미술협회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이 소속된 단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관람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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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로 그리는 삶의 지형도’ 포스터 |
서울 서초구와 서초미술협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제23회 서초미술협회 정기전 ‘예술로 그리는 삶의 지형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로 그리는 삶의 지형도’ 전시회는 예술을 통해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대회화와 한국화를 비롯해 조각, 서예, 문인화, 공예, 디자인 등 작품 2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서초구민을 비롯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서초미술협회는 서초구에 거주하며 국내외 화단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4년 창립 이후 지역 미술문화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현재 3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미술협회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이 소속된 단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관람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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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25 21:15:21](/support/_updata/banner2/tl182002521_75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