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베트남·중국·일본 출신 강사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
서울 은평구는 오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입에 담은 세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태국·베트남·중국·일본 출신 강사가 참여해 각 나라의 언어와 음식, 의복, 놀이 등 일상 속 문화를 소개한다. 어린이들은 강사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매주 새로운 나라의 문화를 접한다.
주요 활동은 ▲나라별 대표 음식 알아보기 ▲인사말과 화폐 배우기 ▲전통놀이와 만들기 ▲전통의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과 함께 관련 도서를 읽으며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를 비교하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운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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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립도서관 ‘한입에 담은 세계’ 홍보물 |
서울 은평구는 오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입에 담은 세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태국·베트남·중국·일본 출신 강사가 참여해 각 나라의 언어와 음식, 의복, 놀이 등 일상 속 문화를 소개한다. 어린이들은 강사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매주 새로운 나라의 문화를 접한다.
주요 활동은 ▲나라별 대표 음식 알아보기 ▲인사말과 화폐 배우기 ▲전통놀이와 만들기 ▲전통의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과 함께 관련 도서를 읽으며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문화를 비교하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운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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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25 21:15:21](/support/_updata/banner2/tl182002521_75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