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바퀴 주위 돌며 쥐 행방 찾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고양이 톰을 피해 요리조리 잘도 도망가는 쥐 제리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영화가 실제로 눈앞에 펼쳐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영국 일간지 미러는 '톰과 제리' 현실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의 쥐는 자동차 타이어의 휠 부분에 올라갔다. 곧 카메라 옆으로 고양이 한마리가 나타나 쥐를 찾는다. 쥐의 행방을 찾는 고양이는 바퀴 주변을 살펴 보지만 녹슬고 먼지가 쌓인 타이어 휠 색깔이 쥐의 피부색과 비슷해 쥐의 모습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 이 영상을 처음 공개한 유투버는 이 영상에 영화 '죠스'의 사운드 트랙을 삽입해 이 둘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더 땀을 쥐게 했다. '
지난 1일 미러는 톰과제리 현실판이라는 영상을 공개해 사람들의 흥미를 끌었다.[사진=Андрей Гречко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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