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에 하이파이브까지, 활동적인 놀이 좋아해 시선 한몸에 받아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스스로 강아지로 착각하는 고양이의 영상이 알려지면서 고양이의 활동적인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4살의 맷 말리(Meet Marley)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Westfield)의 유명인사다. 녀석은 퍼피캣(Puppycat) 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일명 개냥이 라 볼 수 있다. 말리가 사람들에게 개냥이 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 주인 아저씨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가 집 밖에 데리고 나가면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말리는 손을 내밀면 손을 올리고 악수를 하거나 신나게 하이파이브를 한다.? 뿐만 아니라 녀석은 그네 타기, 잔디 뒹굴기, 드라이브하기 등등 활동적인 놀이는 다 좋아라 해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 헷갈릴 정도다.? 스티븐은 말리는 반은 강아지고 반은 고양이 라며 우리가 키우는 가장 최고의 강아지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퍼피캣 말리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LocalNews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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