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는 누가 립스틱을 먹었는지 정말 몰라요 제목으로 글 올라와…웃음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엄마의 립스틱을 먹어놓고 모르는 척 발뺌하던 강아지가 온 몸에 남겨진 증거로 현장에서 딱 걸려 웃음을 자아냈다. 8일(현지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임거(Imgur)에는 엄마, 저는 누가 립스틱을 먹었는지 정말 몰라요 라는 제목으로 사진 3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의 핫핑크 립스틱을 몰래 먹다가 딱 걸린 강아지의 발뺌하는 표정이 담겨 있다. 엄마는 립스틱이 분해되어 있는 처참한 광경을 보고 홀로 집에 남아 있던 강아지에게 누가 그랬는지 아냐 고 물었다. 강아지는 모르는 척 발뺌했고, 엄마는 강아지의 뻔뻔함에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 입 주위에 발라져 있는 핑크색 립스틱이 강아지가 범인이라는 것을 증명해줬기 때문이다. 엄마 몰래 립스틱 먹다가 현행범으로 딱 걸린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은 사진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8일(현지시간) 온라인커뮤니티 임거에 엄마, 저는 누가 립스틱을 먹었는지 정말 몰라요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사진=Im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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