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 국도38호 이원-대산 간 교량 최종고시 위해 ‘뛰고 또 뛴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1-06-03 09:5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가 군수, 만대다리 최종고시 ‘사활’


가세로 태안군수가 일명 만대다리 건설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보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가 군수는 국토교통부를 찾아 주현종 도로국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달에 있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최종고시에 국도38호선 이원-대산 간 교량 건설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했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최종 고시되면 5년 내 공사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달 이원-대산 구간이 일반 국도로 승격되는 큰 경사를 맞은 바 있다”며 “마지막까지 군의 역량을 총동원해 상위계획에 최종 고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본 사업이 상위계획에 최종 고시되면 우리 태안이 중심이 되어 중부 서해안의 국토 균형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며 “최종고시까지 태안군민의 역량과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원-대산 간 교량이 건설되면 서울과 수도권에서 태안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대변혁이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태안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