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김포시 정하영 시장은 5월 10일 성명을 통해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지난해 5월 31일 김포에서 탈북단체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이후, 김포지역 주민들은 북측 군사행동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추가적인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해 주민 감시단까지 운영하며, ‘대북전단금지법’의 시행을 기다려 왔다.
그러나 지난 3월 30일 ‘대북전단금지법’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탈북민 단체에서 대북전단을 재차 살포하면서 접경지역 주민들은 지난해 악몽을 또다시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이에 정하영 시장은 국민의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자를 강력히 처벌해 달라는 성명문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고용노동부, 주 4.5일 프로젝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워라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국방부장관, 軍 정보 수사기관의 과거를 짚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에서 설계하는 농촌의 미래, 139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프레스뉴스 / 26.01.21

정치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대통령 기자회견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 관련 혼란, 혼선 정...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