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충청권을 하나로!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충청북도와 화성·안성·진천·청주시가 9일 국토교통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공동건의문 전달을 위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송기섭 진천군수가 6개 지방정부를 대표하여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6개 지방정부는 국토교통부에 전달한 공동건의문을 통해 “경기 남부지역과 충북지역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할 핵심 노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고, “철도교통에서 소외되었던 내륙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에 힘을 더했다.
한편, 지난 8일 충북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이규민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함범덕 청주시장이 함께 공동건의문에 서명하였으며,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의지를 다졌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구축 공동건의문 전달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충청북도와 화성·안성·진천·청주시가 9일 국토교통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공동건의문 전달을 위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송기섭 진천군수가 6개 지방정부를 대표하여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6개 지방정부는 국토교통부에 전달한 공동건의문을 통해 “경기 남부지역과 충북지역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할 핵심 노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고, “철도교통에서 소외되었던 내륙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수도권내륙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에 힘을 더했다.
한편, 지난 8일 충북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이규민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함범덕 청주시장이 함께 공동건의문에 서명하였으며,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의지를 다졌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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