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8천만원 투입 10개년 산림계획 수립
울산광역시 북구는 2021년 산림청 국·공·사유림 통합 산림계획 수립 대상지에 선정돼 10개년 산림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북구는 구비 부담 없이 국비 8천만원으로 산림전문수행기관에 의뢰해 10개년 산림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통합 산림계획은 북구가 보유한 국·공·사유림 등 산림자원 전반에 걸친 현황을 조사 분석하고, 산림자원 조성·관리·활용에 관한 기본구상 수립을 포함한다.
아울러 북구청, 울산시산림조합, 주민, 산주 및 임업 관련단체 등 북구 지역 자연환경 특성을 잘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함께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발굴, 특화사업 등을 모색한다. 또한 미래를 대비한 수종갱신, 주민소득향상, 일자리 창출 등 국·공·사유림의 효율적 연계방안을 종합해 산림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통합 산림계획 수립으로 우리 구 산림의 효율적인 통합 관리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산림자원의 보존과 활용을 모두 고려한 산림종합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북구는 2021년 산림청 국·공·사유림 통합 산림계획 수립 대상지에 선정돼 10개년 산림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북구는 구비 부담 없이 국비 8천만원으로 산림전문수행기관에 의뢰해 10개년 산림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통합 산림계획은 북구가 보유한 국·공·사유림 등 산림자원 전반에 걸친 현황을 조사 분석하고, 산림자원 조성·관리·활용에 관한 기본구상 수립을 포함한다.
아울러 북구청, 울산시산림조합, 주민, 산주 및 임업 관련단체 등 북구 지역 자연환경 특성을 잘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함께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발굴, 특화사업 등을 모색한다. 또한 미래를 대비한 수종갱신, 주민소득향상, 일자리 창출 등 국·공·사유림의 효율적 연계방안을 종합해 산림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통합 산림계획 수립으로 우리 구 산림의 효율적인 통합 관리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산림자원의 보존과 활용을 모두 고려한 산림종합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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