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과 군 소음피해 대책위원회가 17일 오후 2시 국회 국방위원회를 방문하여 민홍철 국방위원장과 면담을 갖는다.
횡성군은 군용기 소음으로 인한 피해 심각성을 전하는 한편, 군 소음 피해대책 민관군협의회에서 협의된 군용기 소음저감 대책 마련과 블랙 이글스 스모그 환경영향평가 실시 합의에 대해서 국방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군용기 소음피해 대책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제8전투비행단을 시작으로 국방위원회, 공군본부, 국방부 등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협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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