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최명서 군수는 3월10일 국회를 방문하여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 촉구를 위해 발족된 동서고속도로 경유 지역 지자체 협의회인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지자체장들과 함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을 면담하고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가 조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건의한다.
국회를 방문하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최승준 정선군수, 김양호 삼척시장, 류태호 태백시장은 제천~영월 구간 조기 착공과 영월~삼척 구간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계획 중점추진사업으로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최명서 군수는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은 정책적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직접 만나서 설득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면서 완전 개통 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측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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