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비움과 채움

이경희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5 2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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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선 '휘몰이' 작가

 

색과 향기만으로
꽃을 말할 수 없다
비어내기 위해
꽃은 피고
채우기 위해
꽃이 진다
꽃의 아름다움은
마음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비우고 채우는
사랑의 가치는
내 안에 있다

-북한산 의상능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 노트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김동선 '휘몰이' 작가
▲ 김동선 '휘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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