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청 전경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 21년도 세종시 장애인 인구는 1만 2천여명으로 전체 인구에 대비해 3.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27일 발표한 ‘2022년 세종시 장애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세종시 전체 인구 대비 장애인 비중은 2017년 3.8%, 2018년 3.6%, 2019년 3.5%, 2020년 3.5%, 2021년 3.4%로 매년 줄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장애인 수는 2017년 1만 623명, 2018년 1만 1,404명, 2019년 1만 2,046명, 2020년 1만 2,346명, 2021년 1만 2,630명으로 점차 늘고 있다.
시는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정책수립을 위해 2018년 처음 개발해 국가승인통계인 장애인통계를 2년 주기로 작성하고 있으며, 통계작성기관, 시 행정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2022년 세종시 장애인 통계는 2021년 말 기준 시에 등록된 장애인의 ▲인구 ▲복지 ▲교육 ▲고용 등 4개 부문 69개 지표를 분석해 담았다.
먼저 인구분야에서 관내 장애인 인구는 1만 2,630명으로 전체 내국인 인구 371,895명 중 3.4%를 차지했다.
장애 정도별 인구는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증 장애인은 7898명(62.5%), 장애 정도가 심한 중증장애인은 4732명(37.5%)이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464명으로 장애인 인구(1만 2,630명)의 11.6%를 차지했으며, 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1만 6,274명)의 9.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연금·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 총 수급자는 2,743명으로 장애인 인구(1만 2,630명)의 21.7%였고, 장애인연금 1,521명(55.5%), 장애수당 1,172명(42.7%), 장애아동수당 50명(1.8%) 순이었다.
시는 이번 장애인통계 자료를 활용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확대, 역량강화, 취업지원 등 장애인 정책을 수립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교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화성특례시, 공공부문 AI 행정 혁신 위해 ‘공무원 AI 챔피언 교육과정 설명회’...
프레스뉴스 / 26.03.29

사회
서울시, 주한외교공관·외국인 명예시민 글로벌 인적 자원 한 자리에 모은다
프레스뉴스 / 26.03.29

문화
서울을 만나는 새로운 여행! 서울시, 2026 서울 우수관광상품 10개 선정
프레스뉴스 / 26.03.29

국회
남양주시의회, 제107주년 봉선사·부평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 참석
프레스뉴스 / 26.03.29

스포츠
오세훈 시장, 29일(일) 광나루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