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2024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사진제공=화순군) |
이는 화순군과 라오스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3월과 5월 2차례 입국한 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초청·입국하였으며, 계절근로자는 5개월간(비자 E-8) 화순군에 거주하며 농촌 일손을 보태게 된다.
입국 당일인 5일 화순군은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인권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치되는 농가의 고용주에게도 해당 국가의 이해와 고용주 준수사항을 교육해 근로자가 한국문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종철 화순군 부군수는 “화순군에서 성실하게 일하게 되면 3개월 연장할 수도 있고 내년에 재초청될 수도 있으니 열심히 임해주시고, 근무가 없는 날은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와 개미산 전망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등도 둘러보면서 화순에서의 좋은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현진 농촌활력과장은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화순군의 심각한 농촌 인력난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계절근로자가 농가에 잘 적응하여 근로를 마치고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및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군은 현재 외국인 계절근로자 법무부 배정 인원 182명 중 공공형(도곡농협) 15명, 농가형 84명, 결혼이민자 초청 가족형 38명, 성실근로자 3명 등 총 140명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에서 설계하는 농촌의 미래, 139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