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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와 사천시, 진주시가 공동 주최한 ‘2025 국제 우주산업 컨퍼런스’가 2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사천시) |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우주항공수도 경남, 공존과 성장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국내외 우주산업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주산업의 정책 방향, 최신 기술 동향, 국가별 개발계획과 혁신 사례가 공유됐다.
행사에는 NASA, TRE Altamira, AICRAFT, Gilmour Space Technologies, BAE Systems, 인도 우주협회,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 체코 교통부, 리투아니아 혁신청 등 세계 주요 우주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와 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주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사천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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