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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캠퍼스 조감도 (사진=진주시) |
시에 따르면 진주시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세 가지 핵심 인프라를 모두 확보했다. 2개 인프라를 유치한 지자체로는 전북 익산시, 강원 평창군, 경북 포항시, 전남 장흥군 등이 있다.
이번 성과는 △그린바이오 핵심시설의 지리적 집적 △연구·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가치사슬 구축 △지역 특화자원의 전략적 활용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모든 사업이 문산읍 생물산업전문농공단지 일원에 집약돼 있어 연구, 실증, 표준화, 창업, 사업화가 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사업별로는 유망 벤처기업의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벤처캠퍼스(2027년 준공 예정), 천연물 소재의 국제 표준화 실증 기반을 마련하는 표준화 허브(2030년 완공 예정), 규제특례와 연구개발(R&D) 연계가 가능한 산업육성지구(2025년 12월 지정)가 추진된다.
시는 향후 이들 인프라를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통합 운영하며, 연구·실증·제품화·사업화·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산·학·연·관 협력 R&D 확대, 기업 유치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진주형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기초지자체로서 농식품부의 세 핵심 인프라를 모두 확보한 것은 매우 뜻깊은 결과”라며 “기관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성과로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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