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 선언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는 14일 시청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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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14일 시청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사진=진주시) |
이번 행사는 진주시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다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시민 중심의 성평등 정책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이인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 이보화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시민참여단 및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규일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시민과 지역 단체의 협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지난 2020년 처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진주’를 비전으로 생활안전 개선, 가족친화 돌봄 환경 구축, 성평등 인식 확산,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가 인정돼 지난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재지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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