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 입학식… 청년농 27명 내년 3월까지 교육 참여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15일 농업인회관에서 청년 농업인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 입학식을 가졌다.
| ▲장성군이 15일 농업인회관에서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장성군) |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청년 스마트팜 대학원’ 과정은 스마트팜 기술 동향 학습, 작물별 재배 기술 습득, 기자재 운용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 3월까지 주 1회씩 총 14회에 걸쳐 수업을 진행한다.
전국의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등 교육생들의 견문을 넓히는 데에도 힘쓴다. 성과가 우수한 교육생에게는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교육이 청년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갖추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스마트(smart)’와 ‘팜(farm)’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접목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 말한다.
입학식을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는 “교육생들이 영농 초기 부담을 덜고, 성공적인 창농과 지역 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든 돈 부동산투기로 몰리면 발전 못해…반드시 시정&q...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