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문화행사, 옥과면 월파관서 200여명 참석....국악공연과 영화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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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문화 배달 사업으로 ‘문화 소외’ 해소 (사진제공=곡성군) |
사업의 일환으로 국악공연, 참여예술행사, 공동체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특히 금번 8월에 진행한 옥과면 행사에서는 월파관에서 약 20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그룹 “예락”의 공연과 김대중 100주년 기념영화 “길 위의 김대중” 상영이 있었다. 1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한국의 근현대 100년사를 조명하는 영화를 통해 역사적 공감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읍에 집중되었던 문화예술 인프라가 면 단위 구석구석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 매우 의미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섬진강 마을영화제’를 개최한다. 곡성읍 작은영화관과 미실란, 옥과면 월파관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는 섬진강 지역의 기후 위기와 지방소멸 문제를 다루며, 마을공동체의 삶을 조명하고 실천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문화운동으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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