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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26일 가야면 양돈농장에서 ASF 의심 환축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소집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며 초동 대응에 나섰다. (사진=합천군) |
27일 오전 8시부터 해당 농가 살처분 작업이 시작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이승환 사무관과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3명이 현장에 투입돼 방역 상황을 점검 중이다.
김윤철 군수는 살처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업 진행 상황, 방역 통제선 운영, 인력 보호장비 착용, 동선 관리 등을 세밀히 확인하고, 긴급행동지침 준수를 지시했다.
군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협력해 드론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 차량·인력 출입 통제 등을 통해 추가 확산을 막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초동 대응이 방역 성패를 가른다”며 “현장 인력 안전과 방역수칙 철저 준수로 군민 불안을 최소화하라”고 강조했다. 합천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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