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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산시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이 19일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연구모임 일행이 안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한 모습.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산시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이 19일 안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안산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두 곳을 잇달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연구모임 소속 이경애, 김동수, 김진숙, 김태희 의원과 의회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먼저 찾은 ‘안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59조에 따라 설립된 곳으로, 만 18세 미만 학대피해아동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상담 및 심리 치료, 학업 지도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안산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의 경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32조에 근거해 만 9세에서 만 24세까지의 여성에게 최장 9개월까지의 단기 보호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며,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 때문에 운영이 잠시 중지된 상태다.
이날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은 두 기관 관계자들과의 면담과 시설 견학을 통해 연구 과제 수행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하는 데에 상당시간을 할애했다.
특히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아동학대 신고 체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구마교회 사건 피해 아동들의 상황을 파악했으며, 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는 5월로 예정된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한 공간 활용에 대한 제언과 함께 소방 안전시설의 설치 계획 등을 점검했다.
또 기관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면서 추진 사업 전반의 개선에 관해 관계자들과 폭넓게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경애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아동 복지 시설의 현황 파악과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시설 방문을 추진했다”며 “현장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에 맞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증적 방식을 통해 연구 실효성을 높이는 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은 지역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연구를 목표로 올 1월 구성됐으며, 앞서 지난 3월 첫 간담회를 열어 활동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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