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26 경남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 선정… 상사업비 1.2억 확보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7 1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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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경상남도 ‘2026년(2025 실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상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합천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경상남도 ‘2026년(2025 실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상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8개 시·군 대상 5개 분야 19개 지표 평가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 속 비과세·감면 시행에도 지방세 부과·징수액 전년 대비 2%씩 증가하며 안정적 세수 확보를 입증했다.

취득세·재산세 누락 세원 발굴, 투명 과세, 상·하반기 체납 일제정리 등으로 세제 지원과 재정 건전성을 조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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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화 합천군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재난 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낸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 의식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쉼 없이 뛰어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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