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른바 '공소 취소 거래설' 논란 이후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인 집회에서 정청래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모임은 정청래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김어준도 고발하고 정청래는 물러가라"며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 당원의 역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치인은 지지하고, 정치꾼은 퇴출시킬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런 눈은 갖추고 있나?
2. 국민의힘에서 3개월 이상 당비를 낸 책임 당원 수가 빠르게 늘면서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당 내부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취임 200일을 넘기며 강성 지지층을 중심으로 결집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지율은 최악이지만, 내돈 내산으로 극우화된 국힘을 지키겠다는 열혈 극우 결집은 성공한 게지~
3. 공천관리위원장에서 사퇴했던 이정현 전 의원이 사퇴 이틀 만에 “염치없지만, 다시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관위원장은 “장동혁 대표가 공천혁신을 완수해 달라며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며 “이후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 역시 제가 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에게 한 방 먹고 쪽팔려 도망간 줄 알았더니 ‘경선은 공정이 생명’이라는 말이 먹혔나 봐~
4.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 출마가 거론됐던 5선의 나경원 의원과 4선의 안철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들의 차기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지방선거 차출은 무산됐지만, 반대로 둘의 차기 당권 도전 가능성은 활짝 열렸다”는 게 당내 중진 의원들의 시각입니다.
극우와 사이비들이 장악한 국민의힘에서 극우로 치닫는 나경원이면 몰라도 안철수가? 글쎄요~
5. 국민의힘 충북지사 선거에서 윤석열과 관계를 둘러싼, 이른바 ‘윤어게인’ 논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윤갑근 변호사가 윤석열이 직접 출마를 독려하고 충북지사에 출마를 결정했다는 것을 계기로 충북지사에 도전한 후보들 사이의 정치적 정체성 공방이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전한길은 황교안 출마한 평택에 후보 내지 말라 하고, 자유대학은 윤갑근 지지하고.. 참 잘했어요~ 희근이는?
6. 조갑제 씨가 차기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대표, 이준석 대표의 연대 및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 대표는 이들 세 정치인을 '보수 재건의 삼각편대'로 규정하며, 이들이 전면에 나설 때 비로소 보수 진영이 국가 중심 세력으로 부활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서울 오세훈, 경기 이준석, 부산 한동훈이 삼각 편대라고 하는 걸 보니까 조갑제도 나이 들어 맛이 간 게지~
7.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탄핵 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하기 전 김주현 당시 민정수석비서관과 의논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방기선 전 국무조정실장은 한 전 총리가 헌법재판관 후보를 임명하기 하루 전날 김 전 수석 등과 함께 회의한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국무총리로 바지 사장하는 것도 모자라 윤석열 복귀를 꿈꾸고 노욕에 끝까지 바지 노릇한 안타깝고 멍청한 인간~
8. 검찰이 삼성그룹 자회사로 코스닥의 '공룡주'로 급성장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등을 미공개정보 이용 등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합니다. 수사선상에는 회사 임직원 등의 가족과 친척, 장모에 지인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단 5분 만에 22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기도 했습니다.
주가 조작이나 다름없는 짓거리로 떼 돈을 벌었다면 이제는 패가망신의 수순을 밟으셔야죠~
9. 호르무즈 해협이 미군의 중동 작전에 최대 승부처로 부상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콕 집어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동 전쟁에 동맹국을 중심으로 한 다른 우방국을 참전시키는 구상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왜 추악한 전쟁에 가담해야 하는가. 정 필요하면 성조기 흔드는 극우들 데려가거라~
10. MBC 연예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일본 만화계도 손절한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의 현지 출판사를 찾아가는 모습을 방송에 노출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또한 2차 대전 당시 전범기 사용으로 국내에서 개봉되지 않은 '명탐정 코난' 극장판 17기 '절해의 탐정' 포스터까지 내보내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돈이 넘쳐 나는 연예인들의 기행과 해외여행을 ‘나 혼자 산다’고 방영하는 게 과연 맞나 싶다~
이 대통령, 대통령으로 역대 처음 3.15의거 기념식 참석.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0%대 유지 20대도 50% 상회.
‘이재명 조폭 연루설' 유포한 장영하 변호사 유죄 확정.
김민석 만난 트럼프 “방중 때 아니어도 김정은과 접촉 의지”.
민주당 추경 속도전 예고 국힘 반대 여론전 기싸움 본격화.
경찰, ‘'법왜곡죄 1호' 수사에 “영장 내줄 판사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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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쉰들러 ISDS서 승소 론스타·엘리엇 이어 세 번째.
“실거주 안 하면 세금폭탄”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굳힐까.
중동 전쟁 속 ‘전 국민 주유지원금 지급’ 보이스피싱 ‘주의’.
전쟁은 원할 때 시작할 수는 있어도 원할 때 멈추지는 못한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이란 책을 집필하고 ‘군주는 때로는 비도덕적 행위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해 현실에 입각한 정치 철학을 밝혔다는 평가도 받지만, 많은 독재자들이 이 주장을 앞세워서 핑계로 삼았다는 지적을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세계의 경찰임을 주장하는 미국과 맛이 간 노인네 트럼프를 보면서 다시금 꺼내 들 게 되는 이유입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한 주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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