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천 무효의 날치기 의장 선출, 유효표 윤경숙을 운으로 조작 무효화 논란
— 더불어민주당, 의장 불신임의건 즉각 제출·가처분 및 본안소송 준비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회는 21일 성명을 내고, 제10대 안양시의회 의장선거 결선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무효표 판정 논란과 관련해 음경택 의장의 선출을 원천 무효로 규정하며 관련자 전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당은 국민의힘이 명백한 윤경숙의 유효표를 운이라는 억지 궤변으로 무효화했으며, 민주당의 정당한 검증 요구인 문자 판독은 철저히 묵살됐다고 밝혔다. 같은 당 소속 임시의장의 권력을 무기로 삼아 끝내 의장직을 강탈한 것으로, 법치와 민주주의가 완전히 무너진 의회 쿠데타에 해당한다고 규정했다.
당은 특히 새로 선출된 음경택 의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0개월을 구형받은 상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사법적 심판과 방탄을 위해 의회 권력을 찬탈하려는 시도를 국민의힘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현실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당은 이번 사태에 관여한 4인(윤을 운으로 판독한 윤순섭·조은석 감표위원, 편파 진행을 한 김보영 임시의장, 음경택 의장)이 이미 시의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당은 성명을 통해 다음 5개 항을 요구했다.
1. 국민의힘의 불법적 의장 선출 선언 원천 무효, 즉각 사퇴
2. 윤을 운으로 조작 판독한 윤순섭·조은석 감표위원 즉각 사퇴
3. 편파 진행한 김보영 임시의장의 시민 앞 사과 및 사퇴
4. 사법 리스크 피고인 음경택의 방탄 의장 즉각 사퇴
5.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
— 더불어민주당, 의장 불신임의건 즉각 제출·가처분 및 본안소송 준비
![]() |
|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회는 21일 성명을 내고, 제10대 안양시의회 의장선거 결선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무효표 판정 논란과 관련해 음경택 의장의 선출을 원천 무효로 규정하며 관련자 전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회) |
당은 국민의힘이 명백한 윤경숙의 유효표를 운이라는 억지 궤변으로 무효화했으며, 민주당의 정당한 검증 요구인 문자 판독은 철저히 묵살됐다고 밝혔다. 같은 당 소속 임시의장의 권력을 무기로 삼아 끝내 의장직을 강탈한 것으로, 법치와 민주주의가 완전히 무너진 의회 쿠데타에 해당한다고 규정했다.
당은 특히 새로 선출된 음경택 의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0개월을 구형받은 상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사법적 심판과 방탄을 위해 의회 권력을 찬탈하려는 시도를 국민의힘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현실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당은 이번 사태에 관여한 4인(윤을 운으로 판독한 윤순섭·조은석 감표위원, 편파 진행을 한 김보영 임시의장, 음경택 의장)이 이미 시의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당은 성명을 통해 다음 5개 항을 요구했다.
1. 국민의힘의 불법적 의장 선출 선언 원천 무효, 즉각 사퇴
2. 윤을 운으로 조작 판독한 윤순섭·조은석 감표위원 즉각 사퇴
3. 편파 진행한 김보영 임시의장의 시민 앞 사과 및 사퇴
4. 사법 리스크 피고인 음경택의 방탄 의장 즉각 사퇴
5.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
![]() |
|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음경택 의장에 대한 불신임의건을 안양시의회에 제출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회) |
당은 성명 발표와 함께 후속 조치에도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음경택 의장에 대한 불신임의건을 안양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의장 선출 및 무효표 판정의 효력을 다투기 위한 가처분 신청과 본안소송도 함께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당은 이번 조치들이 원인무효인 선출을 절차적·사법적으로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은 끝으로, 오늘 국민의힘이 강탈한 것은 의장 자리가 아니라 안양시의회의 명예와 민주주의의 양심이라며, 이 불법적이고 기만적인 의장 강탈극을 결코 인정할 수 없으며 모든 법적 조치와 시민 연대를 통해 의회를 정상화하고 이들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김현기 강남구청장, 압구정 재건축 현장 소통…신속한 사업 추진 지원
프레스뉴스 / 26.07.22

사회
민선9기, 멈춰있던 제천시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사업 정상궤도
프레스뉴스 / 26.07.22

사회
'시흥맞춤 명품점포' 20곳 모집…시설개선 최대 300만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7.22

사회
박정주 홍성군수, 홍성한우 글로벌 K-한우 만들기 '시동' 홍성한우...
프레스뉴스 / 26.07.22

문화
국무조정실, 야구장 먹거리, 이제 관람석에서 즐기세요!
프레스뉴스 / 26.07.22

연예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X로이킴X넉살, 미공개 곡 최초 공개!? 임영웅 곡...
프레스뉴스 / 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