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대표회장,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 참석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9 1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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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발달에 따른 격차 대응 위해 지방정부의 자율성·책임성 제고 필요
곽상욱 대표회장,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 참석(사진=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곽상욱 대표회장(오산시장)은 9일 오후에 열린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정부는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하고, ▲디지털 시대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정책 추진 방안 ▲장애인 고등교육 지원 종합방안을 심의했으며, ▲‘인공지능시대 교육정책 방향과 핵심과제’ 추진성과 점검 결과 및 개선 방향을 보고 받았다.


곽상욱 대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기술 발달로 사회의 변화와 혁신이 진행되는 한편, 오히려 시민간의 격차를 심화시키기도 하기 때문에 이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곽 대표회장은 “중앙정부에서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법과 제도 등 토대를 만들고, 지방정부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고도 밝혔다.

 

곽상욱 대표회장,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 참석(사진=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이날 사회관계장관회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주재로 열렸으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류근관 통계청장 등이 서울청사와 세종청사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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