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도로·제설 장비 등 점검
11월부터 설해대책 기간 운영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이 다가오는 겨울철 설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11월부터 설해대책 기간 운영
![]() |
| ▲산청군은 오는 11월 부터 2025년 3월까지 설해대책 기간을 운영한다(사진=산청군) |
30일 산청군은 오는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설해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설·폭설에 따른 도로결빙 등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제설관련 장비와 주요 간선도로 등 216개 노선(L=590㎞)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에 나선다.
특히 올해 시천면 반천리 일원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추가 설치하는 등 총 6개(L=3390m) 구간에 대한 자동제설·제빙 체계를 운영한다.
김재명 산청군 건설과장은 “겨울철 설해대책을 바탕으로 신속한 제설시스템을 운영해 군민의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좁은 골목길이나 마을안길 등 이면도로 제설작업은 군민의 참여가 필요한 부분으로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화성특례시, 올 겨울 최장 한파 대비해 한파 응급 숙박시설·쉼터 현장 점검 나서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지역현안 사업장 및 소방안전 점검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영천시, 2월부터 2개월간 지류 및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